Choosing a recommender
추천서 작성시 유의해야 할 점들
추천인 선정
- 같이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일했던 사람. (예: Research Advisor)
-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어느 정도 권위가 있는 사람. (Academic Advisor)
-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경험했거나 잘 알고 있는 사람. (Professors in case of grad. School)
- 잘 알려진 위치에 있는 상급자. (departmental chair)
- 지원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.
- 따뜻하고 다른 사람을 잘 지원해 주는 사람.
좋은 추천서를 받기 위한 요령 및 추천인 선정 후 사전 작업
- 좋은 관계를 만들어서 유지하라.
- 좋은 추천서를 써줄 수 있는지 물어보라. (그저그런 추천서는 오히려 안좋다.)
- 추천서에서 지원자의 약점을 커버할 수도 있지만, 약점이 지나치게 들어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. (GRE Quant. 점수는 안 좋지만 통계학에서 A를 받은 만큼 수학적 능력은 좋은 편이다…)
- 누가 무슨 말을 써주면 좋을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추천서에서 중복되는 내용을 줄이고 최대한 다각도에서 지원자를 보여줄 수 있는 package를 만들어라.
- 작성자에게 충분한 시간을 줘라, 적어도 1달정도.
- 작성자가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라.
⊙ 성적표
⊙ 이력서
⊙ 추천서 발송시 필요한 것들, 추천서 앞장, 봉투 등등
⊙ 지원학교 목록, deadline, 장래희망, 강조했으면 하는 사항들 등을 정리한 글.
추천서를 요청할 때 너무 미안해 할 것 없다. 추천서를 써주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추천서 작업이 자신들의 중요 업무임을 잘 알고 있다. 하지만 지원자는 그 들이 좋은 추천서를 쓸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한다.
- 지원자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추천인으로 선정해야만 추천인이 특정한 예나 일화를 이용해 통상적이고 진부한 칭찬일색의 추천서보다 더욱 강력한 추천서를 작성할 수 있다.
- 지원학교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만 그 쪽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강조해 줄 수 있다.
- 추천서 작성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. 잘못 쓴 추천서는 의도되지 않은 뉘앙스를 풍기는 글이 될 수 있다.
- Conflict of interest가 없는 사람에게 부탁한다. (추천자가 같은 학교나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지원자 외의 다른 사람에게 의뢰를 받았다면 곤란할 수 있다.)
- 좋은 추천서 3장보다 4장이 더 좋을 수도 있지만 좋은 추천서 3장 + 그저그런것 1장은 좋은 추천서 3장만 있는 것보다 안 좋다.
- 직속 상사나 지도교수 등, 당연히 추천서를 써줄 위치에 있는 사람이 빠지지 않도록 하라. 빠질 경우 직속 상사나 지도교수와 좋지 않은 관계에 있었을 것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.
- 다양한 각도에서 지원자를 보여줄 수 있는 추천인 그룹을 만들어라.
- 학교나 연구직 지원을 위해서는 교수들과 연구원의 추천서를 받고, 직장을 위해서는 상사의 추천서를 받아라.
- 다음과 관련된 충분한 자료를 제공해라
⊙ 지원하는 프로그램
⊙ 발송 시 필요한 서류
⊙ 이력서
⊙ 지원프로그램 리스트
⊙ 특정 detail (예를 들어 '내가 일하는 부서에서 지원자가 가장 우수하다' 라는 내용에 '따라서 가장 먼저 월급을 올려줄 것을 건의했다.)
⊙ SOP보다는 추천서에 더 어울리는 중요한 내용 (좋지 않은 GPA에 관한 설명)
- 지원자가 직접 추천서를 쓰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그리 좋지 않다.
⊙ 추천자가 지원자에게 그리 큰 호감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반증한다.
⊙ 지원자가 잘못 써서 엉뚱한 뉘앙스를 풍기는 글이 나올 수 있다.
⊙ 추천자가 직접 쓴 글과 지나치게 다른 스타일의 글이 될 수 있다.
⊙ 지원자가 쓴 SOP와 내용 및 문체면에서 유사하게 될 수 있어서 전체적인 지원서 package의 다양성이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application packet이 약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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